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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1일 매불쇼에서 배기성 형님이 울분을 토했습니다.
조한창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장인이 정동호인데, 그가 바로 서울의 봄에서 임철형 배우가 분했던 강실장 역의 정동호 준장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하나회 맴버 중 하나로서 대통령 공관에서 최규하 대통령의 경호실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인물입니다. (차지철이 경호실장이었는데, 그가 죽은 뒤 정동호가 경호실장 직무대리가 된거죠)
정동호는 육군 참모총장을 역임한 후 국회의원을 2번 역임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거창 의령에서 1988년도 1992년도에 국회의원을 했는데, 그곳은 전두환의 완전 지역구라고 보면되니까 전두환의 수족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는 조용히 꿀을 빨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잊혀진채 아무 처벌도 재판도 받지 않았습니다. 2009년도에 죽을때까지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잘 먹고 잘살았습니다.
전두환 내란 공범 정동호, 그 내란의 열매를 죽을때까지 엔조이 하고.. 그 옆에서 같이 꿀을 빨아왔던 사위 조한창..
하아.. 진짜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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