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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철우 파괴의 미학 발언] 경북도지사 망언 전문

by 알려주마님 2025.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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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1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경북도지사 이철우 지사와의 인터뷰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친 파괴의 미학 발언은 거의 제일 마지막부분에 있습니다. 스크롤 다 내려보시면 끝에서 4번째 줄입니다. 

 

인터뷰 전문은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  

 

[네이버 검색]

 

 

 

☏ 진행자 > 예고해 드린 대로 오늘 3부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 하겠습니다.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 이철우 > 반갑습니다. 이철우 도지사입니다.
 
☏ 진행자 > 고생 많이 하셨죠?
 
☏ 이철우 > 고생보다도 진짜 힘든 분들이 많아서 저는 너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일단 산불은 주불은 다 잡혔고 잔불 정리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걸까요?
 
☏ 이철우 > 잔불 정리도 어제까지 거의 끝났고요. 오늘부터는 뒷불 감시라고 해서 불이 깊숙이 들어가 있는 불들이 많습니다. 연기가 조금만 나도 사람이 직접 올라가서 다 끄는 걸로 어제까지는 잔불, 잔불이라고 하면 불씨가 남아 있어서 연기가 많이 나오고 화선이 갑자기 생기고 그러는데 그것까지 마쳤고요. 오늘부터는 뒷불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짚어야 될 게 한두 가지가 아닌데 하나하나 짚어보죠. 주불을 잡는데 꼬박 일주일이 걸렸잖아요. 여기에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야간에 투입할 장비가 없었다,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 실태가 어땠습니까?
 
☏ 이철우 > 낮에는 헬기가 떠서 하는데 이번에는 헬기가 떠도 바람이 워낙 세서 작동을 못한 경우도 있고 아침 일찍 연무가 많아서 저녁에 연기가 많이 올라오니까 접근이 안 되는 거예요. 보통 11시 넘어야 헬기가 작동했는데 밤에는 거의 속수무책이고 사람들이 올라가서, 진화대가 올라가서 불 끄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밤에는 바람이 적게 부는데 바람이 적게 불 때 헬기가 동원되면 좋은데 야간 장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회에 있을 때도 야간 헬기 만들어야 된다고 많이 주장을 했었는데 R&D해서 꼭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진행자 > 그럼 현재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헬기 가운데 야간에 떠서 불을 잡을 수 있는 헬기가 한 대도 없습니까?
 
☏ 이철우 > 한 대도 없습니다. 지금 헬기가 많이 있긴 있는데 야간 작업을 할 수 있는 헬기는 없습니다.
 
☏ 진행자 > 그래요.
 
☏ 이철우 > 야간에는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야간에 불빛을 비춰가면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굉장히 힘든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있는 헬기도 상당히 노후화가 많이 진행이 됐다면서요.
 
☏ 이철우 > 우리나라 헬기가 30년 넘은 게 많고 특히 러시아산 카모프 헬기가 주인데 그게 30년 넘었잖아요. 90년에 가지고 왔으니까 그 헬기들이 한 30%는 대기하고 있고 우리나라 전체 헬기가 한 70%는 20년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헬기 떨어진 것도 33년 됐는데 그래서 헬기 장비 최신화하는데 굉장히 힘써야 되고 국산화 헬기를 만드는 데 더 집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헬기도 임차하는 경우라면서요. 빌려온 거라면서요.
 
☏ 이철우 > 빌리는 게 우리 시군에서 대충 자기들이 한 대씩 빌렸는데 큰 거 빌리면 돈이 많이 드니까 불이 상시로 나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하다 보니까 500리터짜리 800리터, 1000리터 미만이 한 70% 됩니다. 임차 헬기가. 시군에서 빌리는 임차 헬기를 국가 수준에서 올려야 된다. 국가에서 헬기를 다 준비해서 대형 헬기, 8천 리터가 대부분 제일 큰 거거든요. 우리나라 대형 헬기 8천 리터짜리 한 7대 있는데 그중에 한 3분의 1, 두 대는 늘 수리 중에 있고 또 헬기가 80대 와도 오더라도 주민들은 왜 헬기가 많이 왔다고 하는데 헬기 소리가 안 나느냐. 기름 넣고 수리하고 3분의 1은 거의 대기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대형 헬기를 우리나라 수준에 만들 수 있으니까 저는 장비 보급이 시급하고 지금은 이상기온이기 때문에 과거 산불하고 다릅니다.
 
☏ 진행자 > 그렇죠. 그렇죠.
 
☏ 이철우 > 우리 산이 우거져 있는 게 보통 우거져 있는 게 아니고 산도 많이 우거졌고 낙엽도 30cm에서 1m까지 쌓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이 나면 작은 헬기가 물뿌리에서 500리터, 800리터, 1000리터짜리 물뿌리면서 위에서 다 흩어져 버린 거예요. 지금은 8천 리터가 제일 크니까 이 헬기가 와야지 주불을 잡을 수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 진행자 > 헬기 임차라고 한다면 임차료를 내는 거예요? 헬기 사용료를.
 
☏ 이철우 > 사용료를 시군에서 내고 있죠. 보통 시군에서 직접 빌리거든요. 도 단위에서는 헬기를, 우리 경북도에도 헬기를 직접 소유하고요. 직접 구입해서 소유하고 있고 시군 단위로 헬기 사는 형편이 어려우니까 헬기를 임차해서 1년에 10, 20억씩 주고 임차를 합니다.
 
☏ 진행자 > 중앙정부에서 지원 안 해줍니까?
 
☏ 이철우 > 중앙정부에서는 약간씩 지원해 주는데 시군 몫으로 돼 있습니다.
 
☏ 진행자 > 그렇군요.
 
☏ 이철우 > 저는 불 끄는 제도를 완전히 바꿔야 된다.
 
☏ 진행자 > 그렇네요.
 
☏ 이철우 > 소방한테 모든 전문가처럼 맡겨야 된다. 과거에 소방은 산불 위주가 아니고 민가라든지 육지에 있는 불끄는 제도로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와서 경북도는 산불이 났는데 산에 올라가는, 소방이 아무래도 불 끄는 전문가 아니냐. 그래서 산불 대형 특수단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80명으로. 이분들이 밤에 올라가서 잘 끄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그게 지사님이 말씀하신 전문 인력 확충 문제인가요?
 
☏ 이철우 > 그렇죠. 전문 인력을 소방청이 중심이 돼서 전국에 불이 나면 소방이 집중적으로 움직이고 지금 산림청이 하는데 소방과 산림이 이중화돼 있어요. 지금. 불 끄는 데는 소방 119다. 그래서 소방을 산불 끄는데 더 전문화 시키면, 또 헬기도 여기에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고 그런 게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 진행자 > 정부에 대형 장비 도입을 요청하셨잖아요. 그건 아까 얘기했던 헬기 문제 이런 거하고 연결이 된다고 이해하면 되는 거고요.
 
☏ 이철우 > 헬기하고 미국 같은 데에서는 수송기 있잖아요. 수송기에서 전문적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산불 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수송기는 헬기보다는 바람이 불거나 어떤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고 또 양이 많습니다, 물양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수송기에 써야 된다 권한대행한테 보고를 드렸었죠.
 
☏ 진행자 > 뭐라고 대답하던가요?
 
☏ 이철우 > 검토해 봐라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전에도 검토를 몇 번 했었습니다. 국방부가 문제인데.
 
☏ 진행자 > 이번에 다른 얘기로 넘어가서 산불 피해자 상당수가 고령층이잖아요. 마을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더라도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과연 재난문자 중심으로 경보시스템을 운영하는 게 적절하냐 이런 얘기가 따라붙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철우 > 재난문자만 하는 게 아니고 마을 방송을 하고요. 또 마을 순찰대라고 해서 동네마다 이장이라든지 자율방범대 청년들 이런 분들이 마을 순찰대를 구성해서 한 마을에 20~30명씩 이분들이 직접 연락을 드리고 하거든요. 문자를 못 보는 분들은 아주 90세나 된 노인들 외에는 한 70세 조금 넘은 분들은 오히려 그분들이 문자를 더 잘합니다. 특별한 몇 분들이 문자를 못 보는 거지 그분들은 이장님이나 마을 순찰대들이 직접 연락을 하고 고령 분들은 하기 때문에 문자를 못 봐서 대피 못 했다는 것은 한두 사람은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건 현실을 잘 모르는 그런 이야기 같습니다.
 
☏ 진행자 > 또 한 가지는 고령층이 많다 보니까 설령 재난 문자나 통지 받고 대피를 하더라도 대피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문제가 발생했다 이런 지적도 있던데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 이철우 > 이번 경우는 산불이 보통 나면은 바람이 4m 6m, 우리 동해안 산불에서 커봐야 또 한 10m 12m 이 정도였는데 이번에 27m, 이렇게 큰 산불이, 바람이 강풍이 불었거든요. 태풍입니다. 이때 대피하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10km 20km 밖에 있는 분들을 대피시킬 수 없으니까 보통 통상 산불은 한 3~4km 밖에 있는 분들 대피를 시키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20km까지 순식간에 불어서 대피하는 시간이 없어서 많은 희생자가 났습니다. 이와 같이 초대형 바람이 불었을 때 태풍이 불었을 때 대피 방법이 완전히 바뀌어져야 된다. 심지어 10km 밖에서 불이 타고 있어도 대피하라고 하면 이분들이 말이 되느냐 불도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대피하느냐 그런 수준입니다, 지금. 이번에는 동해안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피해가 컸었거든요. 2000년도에. 그때 바람이 시속 4.4km인데 이번에는 8.2km, 두 배가 강하게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해가 그보다 훨씬 컸고요.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재난 대비 쪽에 맞춰서 질문을 드렸는데 경험적으로 보면 봄철에 산불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이때가 제일 위험하니까 대비한다 하더라도 장비가 이렇게 노후화돼 있고 전문 인력이 없다면 대비하는 게 한계가 있다, 이렇게 중간 정리를 해야 되겠네요.
 
☏ 이철우 > 그렇죠. 지금 이상기후가 돼서 장비의 현대화, 완전 새로운 장비, 그리고 대피 방법도 완전히 바꾸고요. 저는 이번을 계기로 대한민국 산불에 대한 대처 방안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완전 시스템 자체를 다시 갈아엎어야 된다.
 
☏ 이철우 > 네,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된다.
 
☏ 진행자 > 특별법 제정 주장하셨죠, 어떤 내용입니까?
 
☏ 이철우 > 피해 면적이 4만 6천 헥타르, 동해안은 9일 타고 우리는 7일 탔는데 거기에는 2만 3천 헥타르 산을 태웠고 주택은 동해안은 한 400채 정도 탔는데 우리 경북은 3천 채 이상이 주택이 전소됐습니다. 그리고 태풍급 바람이 불어서 논밭이 거의 다 탔습니다. 지나가는 데는. 심지어 산에 불이 났는데 바다에 있는 배가 19척이나 탔습니다. 울진 산불 때 제가 복구를 산림대전환, 우리나라 산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관광자원화해야 된다. 산을 복원하려고 하면 100년이 걸리는데 관광자원화로 바꾸자 이래서 좋은 계획을 만들어 놨는데 법이 너무 까다로워서 실행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특별법을 만들어서 산지법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농지법이라든지 이런 데 특례를 적용해서 새롭게 개발하는, 산을 개발하고 농지를 개발하고 바다를 새롭게 만드는 이런 특례를 적용하는 특별법을 만들자. 그래야지 전화위복, 이미 불에 다 탔지만 우리 후손들한테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이 되면 제조업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게 관광산업입니다. 그래서 문화예술 관광산업을 할 수 있는 새시대에 맞는 산업으로 바꿔주는 그런 걸 하기 위해서는 특별법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진행자 > 피해 복구도 중요한데 일단 이재민이 한 3700여 명 정도 되는 겁니까?
 
☏ 이철우 > 네.
 
☏ 진행자 > 이분들은 어디서 어떻게 계시는 겁니까?
 
☏ 이철우 > 마을회관이나 체육관에 계시는데, 대부분 농민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자기 마을 근처에 가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임시주택을 빠르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어제부터 모듈 주택, 이미 주택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모듈 주택을 설치하는데 그 설치도 쉽지 않습니다만 한 달 내로 모듈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또 임시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진행자 > 이재민 대책도 선진형으로 바꿔야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말씀하신 게 그 일환이라고 보면 되는 겁니까?
 
☏ 이철우 > 그것도 일환이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재난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분들이 체육관에 가서 특히 요양원에 있는 분들이 체육관에 가 계시니까 모습이 굉장히 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호텔이나 모텔 이런 데 대피 할 수 있도록 돈이 들더라도 방식을 바꿔야 된다. 제가 울진 산불 때 실험을 해봤거든요. 다 가서 대피를 하자. 처음에는 우리 분들이 굉장히 순수해서 체육관에서 밥만 삼시세끼 주는 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기 때문에 호텔을 가라고 하니까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하고 안 맞아합니다. 그런데 딱 들어가 보니까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이런 선진국형 대피, 집도 미리 준비해 놨다가 행안부 장관대행이 여기 와서 계시는데 현지에, 제가 어제 많은 토론을 했습니다. 앞으로 행안부 주관이 대피 주택, 임시 주택을 수백 채 수천 채 만들어놨다가 이렇게 재난을 당하면 바로바로 공급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도 선진국형으로 가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혹시 잠정 추산은 나왔나요?
 
☏ 이철우 > 이것이 조사하기가 굉장히 힘든데 4월 6일까지 조사해달라고 당부하고 있고 현재 얼른 추산되는 것도 집만 해도 한 3200채가 전소가 됐고요. 방금 말씀드렸듯이 산은 4만 6천 헥타르, 동해안이 2만 3천 헥타르 두 배가 되고 동해안은 집이 400채 탔는데 거기에 9배나 탔고요. 그 외에 바다까지 피해가 있었으니까 피해 실태는 지금 당장 얼마다 할 수 없지만 동해안 피해의 적어도 3배, 그 이상 될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일단 잠정 추산은 아무리 빨라야 4월 6일쯤 돼야 나온다.
 
☏ 이철우 > 4월 6일 날, 그래서 이것이 우리나라 역대 최대 피해가 2000년 동해안 산불인데 동해안 산불의 몇 배가 되는 이것은 이상기후에 따른 그런 거다. 그래서 여기에 대비하는 계기가 되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대책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진행자 > 도민 27만여 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긴급재난지원금 주겠다 이렇게 밝혔어요. 일단 의회하고는 얘기가 됐습니까, 어떻습니까?
 
☏ 이철우 > 5개 시군에 27만 명이 사는데 그분들한테 우선 집이 전소됐기 때문에 나올 때 어떤 분은 반팔 입고 슬리퍼 신고 나왔거든요.
 
☏ 진행자 > 그렇죠.
 
☏ 이철우 > 생필품을 준비할 수도 없고 집이 다 탔으니까. 그래서 우선 30만 원씩 지원하자 의회와 상의를 했고, 우리 도에서는 오늘 원포인트 임시회의를 열어서 오늘 결정하려고 합니다.
 
☏ 진행자 > 오늘 통과될 수 있겠네요.
 
☏ 이철우 > 바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진행자 > 오늘 통과를 목표로 한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 이철우 > 예,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이래서 오늘 바로 통과해서 추진합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산불은 잡혀서 다행인데 사실은 일은 지금부터가 더 많다고도 볼 수 있겠죠. 복구를 또 해야 되는 거니까.
 
☏ 이철우 > 지금부터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데 새로운 지역을 만드는데 특히 북부지역이 낙후돼 있거든요. 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파괴의 미학이라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진행자 > 알겠습니다. 좀 더 고생해 주시고요. 오늘 인터뷰로 마무리할게요. 지사님.
 
☏ 이철우 > 예, 잘 도와주십시오.
 
☏ 진행자 >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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